사업개요
부평을 대표할 매머드급 대단지, 산곡역 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의 사업 정보를 확인하세요.
산곡6구역 재개발,
부평의 새 랜드마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10-1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산곡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입니다.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1군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최고 33층, 20개동, 총 2,706세대의 대단지를 조성합니다.

| 대지위치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10-1번지 일원 |
|---|---|
| 사업방식 |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산곡6구역) |
| 건축규모 | 지하 3층 ~ 지상 최고 33층 / 20개동 |
| 세대수 | 총 2,706세대 (일반분양 약 1,421세대) |
| 주차대수 | 총 3,872대 (세대당 약 1.43대) |
| 용적률 / 건폐율 | 약 268% / 약 16% |
| 시공사 | GS건설(자이) · 현대건설(힐스테이트) · 코오롱글로벌(하늘채) |
| 시행사 | 산곡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
| 분양예정 | 2026년 상반기 |
※ 상기 정보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개발계획 및 세대수는 인허가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 왜 주목받는가
산곡6구역은 인천 부평구 내에서도 사업 규모가 크고 진행 속도가 비교적 안정적인 재개발 구역으로 꼽힙니다. 조합 설립부터 시공사 선정까지의 과정에서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이라는 1군 컨소시엄이 확정되었다는 점은 사업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평가받습니다.
2,706세대라는 세대수는 부평구 내 단일 재개발 사업으로는 손꼽히는 규모이며, 완공 시 주변 상권과 생활 인프라에도 상당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단지 특유의 관리비 절감 효과와 커뮤니티 규모의 이점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지 배치 및 설계 방향
지하주차장을 전면 배치하여 지상부는 차량과 완전히 분리된 보행자 중심 공원형 단지로 계획되고 있습니다. 20개동이 넓은 대지에 분산 배치되는 만큼, 동 간 이격거리와 조망권 확보에도 신경을 쓴 설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은 단지 규모에 맞춰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되고 있으며, 조경 계획 역시 원적산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녹지축을 고려해 설계될 예정입니다.
사업 일정 및 향후 절차
재개발 사업은 통상 관리처분인가 → 이주 및 철거 → 착공 → 일반분양 → 준공 및 입주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산곡역 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2026년 상반기 일반분양을 목표로 각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개발 사업 특성상 조합 내부 협의, 인허가 절차 등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최신 일정은 관심고객 등록을 통해 안내받으시길 권합니다.